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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 본문

Work Smart(경영)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

ryumosa 2013. 7. 16. 13:48

 

 “ 다른 사람은 흉내 낼 수 없고, 나만이 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라” _ 크리스 앤더슨

 

나만의 연설을 하기 위한 방법?

 

 

1. 핵심 내용 하나에 집중.

 

-. 이미 알 만한 것은 빼야 한다.

-. 너무 많은 내용을 넣는 것도 금물이다.

 

가장 흥미롭고 청중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 하나만 뽑아 깊숙이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이때 '내용을 줄이면 의미를 왜곡할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청중은 똑똑하므로 그들 스스로 맥락을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내버려 둬야 한다.

 

 

2. 읽지마라.

 

-. 원고를 읽거나, 포인트만 적어 말로 풀어내거나, 외우는 세 가지다.(원고를 외우는 것이 가장 좋다)

-. 대부분의 강연 도중 '어색함의 계곡(awkwardness valley)'을 지난다. _ 원고를 외우지 못해 도중 갑자기

문장을 까먹었거나, 교과서를 읽듯이 말하는 순간이다.

 

시간을 부단히 투자해 이 어색함을 넘어서야 자연스러운 연설이 가능하다. 

못 외우겠으면 핵심 포인트만 종이 카드에 적어 놓고 연설하는 것도 차선책이다.

 

 

3 청중과 친구처럼 눈을 마주쳐라.

 

-. 몸의 움직임 없이 연설하는 게 가장 무대 존재감을 높인다. 다음은 눈 마주치기. 청중 5~6명을 찍어

지난 1년간 보지 못한 친구라고 생각하며 눈을 마주쳐야 한다.

설령 준비가 소홀했다고 하더라고 확신에 찬 눈빛으로 눈을 마주치면 훨씬 큰 효과를 낳는다.

 

-. 긴장도 잘 다스려야 한다.

어떤 연사는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청중석에 있는데, 이 방식으로 긴장을 줄이고 청중과 가까운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 

"청중은 당신이 당연히 긴장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프리젠테이션 잘하기 위한 방법

 

 

1. 그림으로 승부해라.


-. 발표 내용을 모두 숙지한 후 청중과 지속적으로 눈을 맞추고 얘기하라
-. 발표 자료의 구성도 중요하다.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시점에 다시 집중을 시킬 수 있는 임펙트가 필요(이미지나 영상 등)
-. 시각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슬라이드는 오히려 관심을 떨어지게 만든다.
-. 글자를 줄이고 핵심적은 내용만 짧게 쓰고 가능하면 그림 위주로 만들어라.
-. 언어적인 부분보다 비 언어적인 부분(제스쳐, 표정 등)이 더 큰 인상을 남긴다. (눈 맞춤)

 

2. 목적에 집중하라.


-. 발표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라
-. 중요한 것은 발표를 하는 사람 기준이 아니라 듣는 사람 기준으로 생각하라
-. 다양한 시각으로 청중을 파악하여 그에 맞춰 내용을 구성하라
-. 발표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강조할 부분을 알게 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

    설득력이 높아진다.
-. 오프닝 멘트로 주의를 끌어라./ 클로징멘트로 확실한 마무리를 해라
-. 핵심 메세지를 쉽고 재밌으면서 짧고 간결하게 만들면 좋다.
-. 자신의 핵심 메세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해야한다.

 

3. 강력한 메세지를 던져라

-. 세 가지 이상은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핵심 포인트를 세 가지 이상으로 만들지마라.
-. 도입/ 본문(핵심1,2,3)/결론으로 구성되면 강한 인상을 받게 되고 메세지를 더 잘 기억한다.
-.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주려하지 말아라.
-. 헤드라인을 만들어서 발표 전반에 걸쳐 반복해라.
-. 청중을 위해 발표할 내용에 대해 프리뷰를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면 관심을 갖고

    더 집중하게 되고 기억하기도 쉬워진다.
-. 청중들이 그 상황을 상상할 수 있게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면 좋다.
-. 통계나 수치를 사용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으나 너무 많이 사용하면 지루하게 만든다.

 

4. 효율적으로 연습하라.


-. 영어로 발표할 경우 발음의 유창함이 중요한 게 아니라 발음의 정확성이 중요하다.
-. 핵심 단어를 강조하여 얘기하라.
-. 강조할 부분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적절히 말을 하지않고 쉬는 부분을 활용한다.
-. 말의 높낮이에 따라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이 달라진다.
-. 중요한 말을 할 땐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작게해서 주목시킬 수 있다.
-. 말의 속도를 조절하여 알아들을 수 있고 지루함을 피할 수 있게 한다.
-. 문장을 한 번에 말할 정도로 끊어서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연습하면 좋다.
-. 스크립트에 위의 내용들을 다 표시해두고 연습한다.

 

5. 청중을 설득하라.


-. 연습을 많이하고 피드백을 받아 수정을 많이 할수록 좋다.
-.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중이 늘 사용하던 단어로 말하면

    설득력이 더 높아진다.
-. 가끔 유머를 섞으면 청중을 즐겁게 해주며 요점을 더 정확히 정리해줄 수도 있고 흩어진 시선을

    집중시킬 수도 있다. / 하지만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면 하느니만 못하니 주의해야한다.
-. 연습과 실제 발표는 같지 않기 때문에 유연함과 순발력도 필요하다.

 

6. 살아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라.


-. 개인적인 스토리가 들어가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 시사나 이슈를 이용해서 청중의 관심을 끌 수 있다.
-. 프레젠테이션을 한 후엔 잘된 점과 잘 안된 점을 분석하여 다음 프레젠테이션에 반영하라.
-. 실제 상황과 같은 리허설을 많이 할수록 좋다.

 

7. 긍정적인 마음으로 외쳐라.


-. 자신감을 가지되 자만은 가지지 말아라.
-. 부정적인 표현보다 긍적적인 단어, 표현을 사용하라.
-. 이미지나 영상 또한 긍정적이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TIP 1]

1. 주제 선정_ 경험, 사실, 자료 정리 / 문어체를 구어체로 수정 / 요약 정리(메모) / 연습_교정

2. 자신감(경험 / 훈련) / Shadow Speaking _ 쉬운 말 / 반복 설명 / 원고 암기 _ 이해, 종합적인 표현력

 

 

<프레젠테이션에 대하여>

 


▣ 상황을 정리하라

-.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상황이 어떤 것인지를 파악(메시지/청중/시간/장소 등 생각)

-. 메시지는 짧고 명확 / 현실적 /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

-. 누구를 대상으로 말하는 것도 중요(전문가/일반인/결정권자/ 인원/관심도/이해도/누구인지?)

-. 시간은 짧을수록 좋고 되도록 정시에 시작하고 정시에 끝낸다.

-. 장소 숙지 (강연장 / 회의실)

 

▣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핵심은 정보 전달)

 

1.메시지 확정

   -. 구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밝힌다.

       메시지를 청중이 제대로 파악할 수없다면 프레젠테이션의 진행이 발제자나 청중 모두 힘들다.

 

2.줄거리를 구성하라

   -. 짜임새있는 구성을 준비한다.결론을 먼저 제시한다.

      매력적인 서론을 통해 보다 청중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을 한번 더 정의 해준다.

 

3.비주얼을 사용하라.
   -. 자신만의 그래프를 활용한다.

       문장형 서술보다 시각적 자료가 이해하기도 쉽고 프레젠테이션의 집중도로 향샹시킬 수 있다.
   -. 문자도 비주얼이 될 수 있다.

      두문장 보다는 한문장이 좋고 한문장 보다는 한단어가 더 좋다.

      중요한 개념을 묶어서 메시지를 압축하고 구조화 한다.
   -. 고객이 보는 ppt에 모든 내용을 담지 않는다. 발표용과 문서용 ppt를 따로 만드는 것이 좋다.

 

 

▣ 프레젠테이션을 실행하라.


-. 자신감과 확신으로 열정을 발산해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로 발제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기른다.

    거울을 보며 연습을 거듭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할 장소나 ppt파일등을 철저하게 점검한다.

-.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때는 청중을 몰아치지 말아라.

    청중에게 충분히 생각할 여유를 주고 시간이 모자랄때는 질의응답시간을 활용한다.

    청중의 침묵에 주의하며 적절한 유머와 아이컨택은 필수조건이다.

    또한 지루하지 않도록 너무 정지된 화면을 사용하지 않도록하며 시각자료를 적절히 사용한다.

-. 또한 절대로 긴장하지 않는다.

    부드러운 분위기로 청중들과 자주 호흡하며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 정리

 

프레젠테이션의 표지나 디자인을 중요시해야 한다. 표지나 디자인은 프레젠테이션의 얼굴이다.

목차를 미리 제시하여 진행순서를 전달해야 하며 한 화면에 3개 정도의 구성요소만 보이게 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려면 먼저 프레젠테이션의 대상에 대하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항상 역지사지를 하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것이다.

자기 자신도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못하면 상대방은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

청중은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항상 What과 How를 자문하며 최대한 간결하게 만들도록 한다

 

벤치마킹하라! / 잘하는 사람이 구사하는 스킬을 보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이것만큼 빠른 방법은 없다.
 



[TIP 2]

 

Q. 말을 잘 하려면 필요한 것은
A. 말을 잘한다는 것은 청산유로 말한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한다는 의미 /     말은 결국 생각한 것이 정리되어 입으로 나오는 것이니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언어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며 천천히 이야기 하는 것. 말은 참 쉽군요.

 

Q. 512 는 무엇인가?

A. 이 숫자는 아이콘에만 해당 / PNG 512로 검색을 하면 이쁜 맥용 아이콘이 검색

 

Q. 프리젠테이션 스킬 중 실전에서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인은?
A. 청중이 누구인지 분석하는 것 / 청중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 / 이렇게 만들어진 스토리라인에 알맞는 시각자료를 통해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 / 청중의 수준에 맞게 이야기 하며 발표장의 분위기에 맞게 공감하는 것 / 청중의 질문의 핵심을 파악해 짧고 조리있게 답하는 것. / 프리젠테이션을 종합예술이라고 하죠.

 

Q. 키노트 효과나 PREZI의 효과는 시각족 호기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지만 많이 쓰면 조잡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효과와 이미지가 프리젠테이션에 이롭고 해로운지 경계는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세요?
A. 슬라이드는 발표자를 도와주는 보조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이미지, 멋진 화면전환 효과가 발표자의 이미지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청중의 집중력을 저하시킨다면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할 수 있죠. 발표자는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이미지와 이 애니메이션이 나의 이야기에 도움이 되는가?" 도움이 되지 않는 이미지와 화면전환 효과는 과유불급입니다.

 

Q. 어떻게 하면 미적 감각을 키울 수 있나요? PT를 만드는 센스는 어떻게 키우는지 궁금합니다.
A. 타이포그래피, 컬러, 레이아웃 등등을 공부하면 좋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 과 같은 책을 보면 좋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젠'과 '슬라이드올로지' 같은 책도 도움이 되지요. 또 다른 좋은 방법은 잘 만들어진 슬라이드를 보고 '어떻게 만들었을까'를 생각하며 따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http://www.slideshare.net/featured 를 추천합니다.


Q.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면 프리젠테이션은 비효율 아닌가요?
A. 비효율이라는 것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사용했는지가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발생합니다.
제가 만든 슬라이드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가치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기 때문에 신경써서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가치있는 것을 만들어 공유하는 것은 저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 프리젠테이션은 최소, 최대 몇장의 슬라이드가 필수라 생각하시나요?
A.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1장의 슬라이드만 가지고 1시간을 이야기 할 수도 있고 10분 동안 100장의 슬라이드로 이야기 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슬라이드는 단지 발표자의 이야기를 도와주는 보조적 기능만을 한다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발표자의 이야기 입니다. 슬라이드가 아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라이드를 이용한다면 가능하면 이쁘게 만들어야 합니다.


Q.프레지 장/단점?
A. 흥미로운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능이 단순하고 제한적이라 제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키노트를 사용하는 이유는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Q.검색을 통해 이미지를 구할 수 없을 때는 어떤 툴로 만드시나요?
A. 검색을 통해 원하는 이미지가 없을 경우에는 제가 찍은 사진을 이용하거나 이미지 대신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하거나 아예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직접 그려야 한다면 주로 키노트의 도형 기능을 이용.

 

Q. 울렁증 극복?
A. 사람을 앞에 두고 연습 / 친한 친구 혹은 동료에게 부탁해 발표 전체를 들어달라고 부탁 / 전체 내용을 큰 소리로 이야기 하고, 눈도 맞추고 이렇게 연습하면 울렁증이 조금은 가라앉겠죠. 

 

Q. PT할 때 긴장해소의 비법?
A. 1. 숨쉬기 / 심호흡을 몇번 _ 그리고 청중의 얼굴을 살펴봅니다. 그러면 마음이 조금 진정됩니다.

     2. 마음가짐 / 프리젠테이션이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드리고 가치있는 것을 나누기 위해 왔다고 생각하며 발표하면 부담이 적어집니다.

 

 

프리젠테이션 스킬

 

► 프레젠테이션?
 
1. 한정된 시간에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 / 그 결과로서 판단과 의사결정까지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
2. 발표자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청중에게 어떠한 사실이나 정보,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설득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는 일련의 과정

 

► 프레젠테이션 스킬

 

1. 프레젠테이션은 연극, 발표자는 배우, 발표장은 무대. 물론 사실에 입각한 '실화'. 재미없는 발표시간이 되어선 안된다.
2. 꾸준한 아이컨택과 곧은 자세, 대담한 제스쳐는 신뢰도를 향상시켜 준다.
3. "난 이 프로젝트가 너무 좋아서 미칠 지경이다." 내 P.T에 대한 확신이 있고 열정이 있다는 믿음을 청중에게 심어주자.
4. 나의 안좋은 습관을 고치거나, 이를 청중들이 개성있게, 특별하게 볼 수 있게끔 수정하자.
5. 중간 중간, 특히 마지막에 해주는 핵심정리는 자칫 청중이 놓칠 수 있는 중심을 잡아준다.

 

► 발표 스피치

 

6. 강한 어조와 퍼포먼스는 청중의 몰입도를 향상시키지만, 너무 산만해보일수도 있다. 강약조절을 잘하자.
7. 너무 침착하면 성의없어 보일 수 있다. 적당한 떨림은 진정성을 더해준다.
8. 말을 '딱딱' 끊거나 '질질' 끌지 말자.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말투를 사용하자. (다나까 70%, 요죠 30%)
9. 어려운 말을 쓰는 것이 실력 있는 사람이 아니다.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 실력이다.
10. 대본을 외우지 말고 핵심 단어와 흐름을 파악, 그 날 상황과 반응에 따라 유연성 있게 대처하자.
11. 예상질문을 뽑고 준비하자. 어떤 날카로운 질문에 준비된 자료를 제시했다면, 그 날 축배를 들 것이다.


► 사전 준비

 

12. 근거를 말할 때는 출처와 수치를, 정보를 제공할 때는 설명과 예시가 주어지면 매우 신뢰성 있어진다.
13. 리모트 컨트롤, P.T 컨셉과 맞는 복장, 발표 후 제공하는 원페이지 요약본 등 준비된 자세는 성공 가능성을 올려준다.
14. 나만의 옷, 나만의 개성, 내가 했던 농담, 나만의 발표 스타일 등 하나 이상은 '차별화' 해서 나를 각인시키자.
15. 기획서와 컨셉은 P.T의 기초공사다. 이 둘이 탄탄해야 정확하고 명확한 P.T가 가능하다.


►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16. 그 날의 주제가 무엇인지 생각하자. 투자자에겐 투자수익률 한 장만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P.T일 수 있다.
17. I < You, 내가 좋아하는 P.T와 디자인 보다는 청중이 선호하는 P.T와 디자인을 해야 한다.
18. 시각과 청각을 이용해 이 P.T를 가슴에 남기는 하나의 '이미지'나 '이야기'를 만들어서 청중에게 '감동'을 주자.
19. P.T의 전체적인 내용을 원페이지 기획서 안에 정리할 수 없다면, 그 P.T는 쓸데없이 내용이 많은 것이라 생각하자.
20. 너무 많은 내용이 한페이지에 담기지 않게(3의 법칙 - 3가지 이상의 주제를 담지 않기) 강조될 부분에만 효과를(눈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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